차별없는 세상,모두가 행복한 세상
2026년 3월 16일 취미 및 여가활동을 위해
등촌근린공원을 다녀왔습니다.
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도 사용하고
배드민턴도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